참여·소통
칭찬합니다
| 5-2번 기사님 칭찬합니다 | ||
| 작성자 | 김유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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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8-14 | |
| 조회수 | 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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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08월 14일 pm 9시 조금 넘을 무렵
장소: 아이파크.센트럴시티 정류장 (55505) 버스번호: 경기 76 아 4682 칭찬 내용 : 카카오맵에 시간을 체크하며 해당 버스 정류장으로 이동하는 중에 타려던 5-3번은 쌩하니 지나가고 뒤에 오던 5-2번을 보고 여자 둘이 막 뛰어가는 상황이였습니다. 다른 기사님들은 버스 타려는 의도를 알면서도 그냥 지나가시는데 우리 5-2번 기사님은 버스를 탈 수 있게 기다려주셨습니다. 기사님도 늦은 시간까지 운행하시느냐고 힘드셨을텐데 직장에서 에너지를 다 빨려 집에 빨리 가서 쉬고 싶은 시민에게 단비 같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이런 기사님이 오랫동안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해당 회사에서 포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얘기와 별개로 다른 버스에서 겪었던 불쾌한 일들을 나열해 보려합니다. 1. 불만이 많은 기사님 : 하나 하나 뭐가 불만이 그렇게 많으신지 운행 내내 큰소리로 투덜투덜 거림 특히 학생이나, 여성분들에게 별거 아닌것 가지고 지적도 함 같이 탄 버스 내 승객들 생각해주세요 2.승객에게 면박주는 기사님 : 공공장소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는 시민이 있더래도 다른 승객이 있는데 고래고래 지적하면서 면박함 무안주지 말고 타일러 주세요 3. 문 안열어주는 기사님 : 뛰어오는 사람이 있는데도 그 몇초를 안 기다려주고 그냥 가버림 심지어 문두드리는데도 그냥 가버림 4. 빨리빨리 기사님 : 엉덩이가 들썩 거릴 정도로 쌩쌩 달리면 사고날까봐 무서워요 반면에 인사도 먼저 건내주시고 안전운행하시는 기사님들도 있으십니다. 이런 기사님들 뵈면 감사하고 기분도 좋아지지요 버스는 시민에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교통수단입니다. 승객들도 기사님을 존중하고 기사님도 승객들을 존중하는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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